[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절기상 초복으로 수요일인 15일은 오전까지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가 그친 오후에는 33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8일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 전라도, 경북을 중심으로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경남, 제주도는 흐리다가 점차 개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영서·충북 30~80mm(많은 곳 120mm이상), 충남·전북 20~50mm(많은 곳 80mm이상), 강원영동·전남·경북 5~20mm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부산 25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수원 29도 ▲춘천 29도 ▲강릉 33도 ▲청주 31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대구 35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2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3.0m, 남해 앞바다 0.5~3.0m, 동해 앞바다 0.5~3.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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