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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보러 미국가요"...아르헨 패밀리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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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월드컵 결승전을 이틀 앞둔 17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서 마티아스 쿠네오 리바로나와 그의 아내, 딸들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월드컵 결승전을 보기 위해 뉴욕행 마지막 항공편 탑승하기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7.18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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