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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부터 40㎜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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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지역은 20일 무덥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부분 지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이며 밤사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폭염주의보는 광주권 동구와 서구를 비롯해 전남권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상태다.

남쪽과 북쪽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당분간 비도 내린다.

이날 밤 12시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40㎜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겠다.

오는 21일과 22일은 최대 강수량이 30~40㎜로 예보됐다.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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