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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보잉 "PAC-3 유도장치 올해 30% 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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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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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잉이 20일 PAC-3 미사일 탐색기 증산 계획을 밝혔다
  • 보잉은 생산량을 올해 850기, 2030년 2000기로 확대한다
  • 보잉은 유럽 방위사업·차세대 전투기·무인기 등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0일 오전 08시2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보잉(BA)이 지난해 PAC-3 미사일 탐색기 생산량을 30% 늘렸다. 미국이 핵심 방공 요격체계 재고를 보충하려는 가운데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증산을 계획하고 있다.

보잉 방산부문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파커는 지난해 탐색기 650기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이는 록히드마틴(LMT)이 2026년 생산하기로 한 미사일 수량과 동일한 규모다. 보잉은 올해 850기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란이 역내 곳곳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가하는 과정에서 미국과 동맹국은 이란전쟁 기간 수천 기의 요격미사일을 발사했다. 올해 체결된 기본협정에 따르면 생산량은 2030년까지 연간 2000기로 확대될 예정이다.

보잉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파커 최고경영자는 지난 일요일 판버러 국제 에어쇼를 앞두고 열린 브리핑에서 "이것이 국가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바"라며 "우리는 좋은 위치에 있고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잉은 유럽 대륙이 그동안 크게 의존해온 미국 대신 자체 방위 역량을 확충하기 위한 자금 지원과 사업 확장에 나선 가운데 유럽 내 입지를 유지하기 위한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최근 수개월간 미사일 방어 및 장거리 타격 관련 프로그램에 수십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투입됐다. 프랑스·독일 간 차세대전투기(FCAS) 프로그램은 무산됐으나 영국·이탈리아·일본이 공동 추진하는 별도의 6세대 전투기 협력 사업은 계속되고 있다.

2026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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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의 T-7 훈련기는 영국 왕립공군에 제안된 상태다. 독일군은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뱃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라인메탈(RHM)과의 현지 시스템 통합 작업이 포함된다.

보잉 글로벌서비스 부문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레이먼드는 현지 파트너와의 관계 구축 및 유지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파커 최고경영자는 고스트뱃 사업이 그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

파커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이러한 역량을 구현하는 방식과 제안의 가치 제안 자체를 바꾸고 있다"며 "다르게 생각한다면 우리에게 많은 기회가 있다고 본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국방부의 차기 주요 계약 발주 대상 중 하나인 F/A-XX 차세대 함재전투기 사업은 올해 3분기 중 결과가 나올 수 있다. 파커 최고경영자는 현재로서는 국방부의 판단 방향에 대해 파악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보잉의 무인 함재급유기 MQ-25는 항공모함에서 시험비행을 완료했으며 저율초도생산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파커 최고경영자는 밝혔다. 이러한 역량은 유인기가 더 장거리 타격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공중작전 수행에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bernard020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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