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문화

'호프', 개봉 2주 차 박스오피스 1위, 30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질주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영화 '호프'가 27일 개봉 12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 누적 관객 300만명을 돌파하며 올여름 유일한 한국 영화 흥행작으로 자리잡았다
  •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 GV·무대인사 반응 속에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일 연속 정상·올여름 유일한 한국 영화 흥행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호프'가 개봉 2주 차에도 흔들림 없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27일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개봉 이후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함과 동시에 누적 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올해 최단기간 100만, 200만 돌파에 이어 300만 고지까지 단숨에 넘어선 '호프'는 외화 공세 속에서 올여름 극장가 유일한 한국 영화 흥행작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과 다양한 해석이 더해지며 재관람(N차 관람) 열풍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감독과 출연진이 참여한 릴레이 GV 및 무대인사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관람 열기에 화력을 보태고 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접한 뒤 믿기 힘든 현실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새로운 장르적 시도와 완성도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