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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한낮 최고 37도…폭염·열대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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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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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이 30일 전국 폭염 지속을 예보했다.
  • 중부와 전라권은 구름 많고, 경상권과 제주는 맑겠다.
  • 낮 최고 37도, 미세먼지는 전 권역 좋음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목요일인 30일은 전국 낮 최고기온이 37도에 이르는 등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0일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가끔 구름많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또 당분간 전국에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등 중부 곳곳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2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물가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4도 ▲강릉 28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제주 27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3도 ▲수원 32도 ▲춘천 34도 ▲강릉 36도 ▲청주 35도 ▲대전 34도 ▲전주 35도 ▲광주 34도 ▲대구 37도 ▲부산 35도 ▲울산 36도 ▲제주 34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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