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문화

FNC엔터, 경영진 자사주 매입…"총 5만 565주, 중장기 성장 확신"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프엔씨엔터 주요 경영진이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의지를 강조했다.

30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최대주주 특수관계자인 한승훈 사장이 자사 보통주 2만 9687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서울 = 뉴스핌] FNC 엔터테인먼트 로고. 2024.02.29 oks34@newspim.com

김유식 대표에 이어 한승훈 사장의 자사주 매입으로 이달 들어 주요 경영진이 매입한 자사주 규모는 총 5만 565주에 이른다.

김유식 FNC 대표는 "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하고 수급 이슈로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영업 수익 확대 및 수급 이슈가 개선되면 주가도 점진적인 우상향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