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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강균성, 배우 유하진과 10월 30일 결혼…"많은 축복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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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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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강균성이 10월 30일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 올린다
  • 소속사는 두 사람이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미래를 약속했고 강균성은 가장이자 아티스트로 활동 이어갈 예정이라 밝혔다
  • 강균성은 SNS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축복을 부탁했고 유하진은 드라마와 연극에서 활동해온 배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배우 유하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4일 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노을 강균성(왼쪽)이 배우 유하진과 오는 10월 결혼한다. [사진=S27M엔터테인먼트] 2026.08.04 alice09@newspim.com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균성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라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강균성은 2002년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한 뒤 꾸준히 음원과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어서와', '얼어죽을 연애따위'에 출연했으며, 지난 2일 막을 내린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무대 경험을 쌓은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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