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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WKBL, 경기 직관하며 음식 먹자…신한은행 땡겨요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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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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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KBL이 6일 신한은행 땡겨요와 관람문화 개선 MOU를 체결했다
  • 땡겨요 플랫폼으로 경기장 방문 전 스마트 포장 주문을 활성화해 먹거리 수령 방식을 개선한다
  • 티켓 예매 고객 할인쿠폰·픽업존 설치 등 팬 편의 증진과 연고지 소상공인 상생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농구 직관 중 편하게 음식을 배달받을 수 있게 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6일 서울 WKBL 사옥 라운지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와 여자농구 관람 문화 개선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6일 서울 사옥에서 신한은행 땡겨요와 MOU를 체결했다. [사진=WKBL] 2026.08.06 willowdy@newspim.com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편의성 높은 직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 수령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신한은행의 배달·포장 플랫폼 '땡겨요'를 활용해 '농구장 갈 때 포장 땡겨요'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장 방문 전 스마트 포장 주문 문화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또한, WKBL 경기 티켓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포장 전용 할인 쿠폰 증정, 경기장 내 '땡겨요 픽업존' 설치를 포함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의 편의를 다각도로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WKBL 신상훈 총재는 "신한은행 땡겨요와의 이번 협약은 팬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연고지 소상공인분들께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의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농구장에서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이 공존하는 선진 관람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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