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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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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왼쪽부터),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배우 박지현, 남재관 컴투스 대표이사,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이사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07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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