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경제

신용취약 소상공인 특례보증 신설...중기부, 금융지원 점검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실 우려 소상공인 보증 강화
"필요한 금융 적시에 공급"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신용취약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을 신설하고 부실 우려가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보증 지원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병권 제2차관은 11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를 방문해 지역신용보증제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울=뉴스핌]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15일 서울 중구 외식업 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전쟁 관련 소상공인 현장애로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있다.[사진=중소벤처기업부 ]

신보중앙회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담과 보증 지원을 강화하고 부실채권(NPL·Non-Performing Loan)을 신속히 정리할 계획이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특례보증도 신설해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AI MY뉴스 AI 추천

이 차관은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며 "지역 소상공인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필요한 금융이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