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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서포면 비토리 가뭄 피해 현장 점검…농업용수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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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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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시가 13일 서포면 비토리 가뭄 농지에 소방차를 투입했다.
  • 박동식 시장이 급수 상황과 장비 투입 현황을 점검했다.
  • 사천시는 가뭄 해소 때까지 긴급 급수 지원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원 상황 점검 및 의견 수렴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서포면 비토리 일대 가뭄 피해 농지에 소방차량을 투입해 긴급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

사천시는 박동식 시장이 비토리 일대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 상황과 장비 투입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13일 시 관계자와 함께 서포면 비토리 일대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장비 투입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사진=사천시]2026.08.13

이날 현장에는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배치된 소방차량 22대가 투입돼 벼와 밭작물 재배 농지에 급수가 이뤄졌다.

박 시장은 급수 장비와 인력이 필요한 농지에 적기에 투입되고 있는지 살폈고,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박 시장은 "지금 농업인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한 방울의 물이라도 더 공급받는 것"이라며 "논 한 평, 밭 한 평이라도 물이 필요한 곳을 세심하게 살펴 달라"고 말했다.

사천시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농업인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용수 확보와 긴급 급수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m2532253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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