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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특징주] JP모간 연말 S&P500 전망 상향에 SPY·VOO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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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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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P모건이 13일 S&P500 연말 목표치를 8000으로 올렸다.
  • AI 투자와 클라우드 성장 기대가 실적 전망을 끌어올렸다.
  • EPS 전망도 상향하며 대형주 ETF 투자 대안이 거론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8월13일 야후 파이낸스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실적 전망 개선과 대형 클라우드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가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힘입어, JP모건(JPM)이 S&P500 지수의 연말 목표치를 기존 7,800에서 8,000으로 상향 조정했다.

로이터 통신이 인용한 바에 따르면, 월가 대형 투자은행인 JP모건의 이번 8,000 목표치는 화요일 종가 7,728.20 대비 약 3.5% 추가 상승 여력을 반영한 수치다. 이는 월가 전반의 강세 전망을 다시 한번 뒷받침하는 것으로, 이제 최소 7곳의 증권사가 2026년 연말까지 S&P500이 8,0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JP모건은 S&P500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도 올해 365달러, 2027년 420달러로 상향했다. 기존 전망치는 각각 350달러, 390달러였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사진=블룸버그]

앞서 언급한 기사에서 인용된 JP모건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두터운 수주잔고(백로그)가 매출로 전환되는 흐름이 클라우드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급증하는 AI 설비투자(capex)의 타당성을 입증하고 수주 가시성을 높이는 한편 투자자본수익률(ROIC)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S&P500 목표치 상향은 광범위한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계속 뒷받침할 수 있다. 아래 소개하는 펀드들은 JP모건이 전망한 상승 여력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2026년 08월 12일
나스닥 ▲ 0.54%
26588
다우존스 ▼ -0.04%
53770
S&P 500 ▲ 0.26%
7749

긍정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러한 펀드들은 신중한 분산투자 수단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자본력이 탄탄하고 안정적인 대형주 펀드는 균형 잡힌 분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투자자들은 뱅가드 S&P500 ETF(VOO), 아이셰어즈 코어 S&P500 ETF(IVV), 스테이트스트리트 SPDR S&P500 ETF(SPY), 스테이트스트리트 SPDR 포트폴리오 S&P500 ETF(SPYM) 등을 고려해볼 수 있다. VOO는 운용자산 1조 300억 달러로 미국 내 최대 규모 펀드다. 이들 펀드는 모두 미국 내 상위 10대 ETF에 속한다.

거래량 측면에서는 SPY가 가장 유동성이 높은 상품으로, 최근 1개월 평균 거래량이 약 4,890만 주에 달한다. 연간 보수 측면에서는 SPYM이 0.02%로 가장 저렴하다. 언급된 모든 펀드는 Zacks ETF 랭크 2등급(매수)을 받고 있다.

세 펀드 모두 동일한 벤치마크인 S&P500을 추종하는 만큼 수익률도 대체로 비슷했으며, SPY의 성과만 미세한 차이를 보였다. 화요일 하락 이후 세 펀드 모두 수요일 프리마켓 거래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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