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스포츠

[AI상보] '1441일 만의 5홈런' 롯데, SSG 11-0 제압…2연패 탈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가 13일 인천 SSG전에서 11-0 완승했다.
  • 롯데는 홈런 5방과 13안타로 2연패를 끊었다.
  • 로드리게스가 6이닝 무실점으로 7승째를 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롯데가 홈런 5방을 앞세워 SSG를 완파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6 KBO리그 경기에서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며 11-0으로 완승했다.

[서울=뉴스핌] 롯데 한동희가 13일 인천 SSG전에서 11-0 대승을 거둔 후 롯데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8.13 willowdy@newspim.com

이날 롯데는 3회초 선취점을 뽑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한태양의 볼넷과 전민재의 중전 안타로 만든 무사 1·3루에서 손성빈의 내야 땅볼 때 3루 주자가 홈을 밟았다. 이어 황성빈이 좌중간 3루타, 나승엽이 우중간 2루타를 연달아 터뜨리며 3-0으로 달아났다.

4회초부터는 본격적인 홈런쇼가 펼쳐졌다. 선두타자 고승민이 비거리 130m의 우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고, 1사 후 한태양이 시즌 첫 홈런을 솔로포로 장식했다. 이어 손성빈까지 1사 1루에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순식간에 점수 차를 7-0까지 벌렸다.

롯데의 장타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5회초 1사 1루에서 고승민이 다시 담장을 넘기며 연타석 2점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8·9호 홈런을 연달아 터뜨린 고승민의 활약으로 롯데는 9-0까지 달아났다.

7회초에는 한동희가 1사 1루에서 중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롯데가 한 경기에서 홈런 5개를 기록한 것은 2022년 9월 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1441일 만이다.

[서울=뉴스핌] 롯데 한태양이 13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2026.08.13 willowdy@newspim.com

이날 롯데는 고승민을 비롯해 한태양(시즌 1호), 손성빈(시즌 4호), 한동희(시즌 13호)까지 홈런포를 가동했고, 선발 타자 전원이 안타를 기록할 만큼 상·하위 타선을 가리지 않고 고른 활약을 펼쳤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승리를 이끌었다. 로드리게스는 6이닝 동안 5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SSG 타선을 봉쇄하며 시즌 7승(8패)째를 수확했다.

롯데는 8회말 1사 1·3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넘겼고, 9회에는 박세진이 마운드에 올라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8월 13일 인천 SSG-롯데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