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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연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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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이 20일 유니세프 협의회장 대행으로 연대 강화에 나섰다
  • 유희태 군수는 전날 사무국과 만나 하반기 사업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완주군은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정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니세프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방향 논의
실무자 교육·기금 전달식·정기총회 등 회원 도시 참여 확대 협력체계 구축

[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직무대행 도시로서 전국 회원 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사무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완주군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8.20 lbs0964@newspim.com

이번 간담회는 완주군이 협의회장 직무대행을 맡은 상황에서 하반기 예정된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사무국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실무자 교육, 기금 전달식, 정기총회 등 하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계획과 일정을 공유하고 회원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 아동친화도시 간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회장 직무대행으로서 남은 기간 지방정부협의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사무국과 적극 소통하고 회원 도시들과 힘을 모으겠다"며 "아동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방정부 간 연대와 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2024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갱신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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