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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윤, '재벌X형사2' 미스터리 인물로 등장…강렬한 존재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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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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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하서윤이 21일 방송될 재벌X형사2 5회에 출연했다.
  • 하서윤은 호텔리어 복장의 미스터리 인물로 등장했다.
  • 강력1팀 수사에 새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하서윤이 '재벌X형사2'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화제 속 방영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로운 팀장 주혜라(정은채)가 펼치는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공조 수사극이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재벌형사 하서윤. [사진=재벌형사 영상 캡처] 2026.08.20 moonddo00@newspim.com

이 가운데 하서윤이 5회 예고편에 미스터리한 인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예고편 속 하서윤은 호텔리어 복장을 한 채 의미심장한 표정과 분위기를 드러내며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인물임을 암시했다.

하서윤이 어떤 인물로 등장해 강력1팀의 수사와 연결될지, 그의 등장으로 사건에 어떤 새로운 변수가 발생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하서윤은 그동안 '최악의 악', '세작, 매혹된 자들', '다리미 패밀리', '스트리밍'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배우다.

최근에는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ACT 기업 영업 1팀 막내 사원 권송희 역을 맡아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작품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하서윤이 '재벌X형사2'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서윤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회는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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