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설희 인턴기자= 토스증권이 CJ올리브영과 손잡고 다음달 5일까지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
토스증권은 올리브영 회원과 토스증권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토스증권 기본계좌가 없는 신규 고객은 올리브영 앱에서 '토스증권 계좌개설하기' 버튼을 누른 뒤 토스증권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신청과 기본계좌 개설을 완료하면 2만원 상당의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토스증권 기본계좌 보유 고객은 양사 이벤트 페이지에서 올리브영 회원과 토스증권 고객임을 각각 인증한 뒤 올리브영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구매금액과 관계없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국내주식 1주를 무작위로 지급한다.
올리브영 앱을 처음 이용하는 토스증권 고객에게는 첫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올리브영 회원과 토스증권 고객분에게 더 많은 혜택과 투자 경험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토스증권을 통해 더 많은 고객분들이 투자의 힘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증권은 신규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1주 받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거래대금 상위 30위 안에 드는 국내 상장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1주를 무작위로 지급한다. 다만 해당 이벤트는 올리브영 제휴 이벤트의 계좌 개설 혜택과 중복으로 참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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