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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29CM 이구키즈 성수, 외국인 매출 65%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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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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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CM 이구키즈 성수가 외국인 매출 65%를 돌파했다.
  • 오픈 1년간 팝업 12회 중 90%가 무매장 브랜드였다.
  • 오픈 1주년 맞아 럭키박스 등 방문객 행사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의 키즈 편집숍 '이구키즈 성수'가 외국인 매출 비중 65%를 돌파하며 K-키즈 브랜드 쇼핑 명소로 부상했다. 지난해 9월 오픈 동기간 대비 4.8배 늘어난 수치다.

29CM 키즈 편집숍 '이구키즈 성수'. [사진= 무신사]

이구키즈 성수는 지난해 8월28일 오픈한 첫 키즈 디자이너 편집숍으로, 자체 매장이 없는 국내 신진 키즈 브랜드와 국내외 키즈 브랜드를 큐레이션해 선보여왔다. 1년간 진행된 브랜드 팝업 12회 중 90% 이상이 별도 매장이 없는 브랜드였으며, 키즈 브랜드 '몽다다'는 지난 3월 팝업에서 2주간 1억5000만원 이상의 거래액을 올렸다.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세아랑'과 협업한 15만원 상당 럭키박스, 선물 세트 10% 할인, 스크래치 쿠폰 등 방문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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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관계자는 "국내 젊은 부모 고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에게도 새로운 K-키즈 브랜드를 발견하는 편집숍으로 자리 잡았다"며 "1호점과 2호점의 큐레이션을 차별화해 폭넓은 고객에게 맞춤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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