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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스포티파이 클로저' 첫 주자…10월 2일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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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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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츠투하츠가 11일 스포티파이 클로저 첫 주자로 선정됐다.
  • 오는 10월 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특별 공연을 연다.
  • 일본 데뷔곡 한국어판 첫 공개와 체험공간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그룹 하츠투하츠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스포티파이 클로저' 첫 주자로 나선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스포티파이가 국내 유망 아티스트를 조명하고 아티스트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도록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 오는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특별한 공연을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26.09.11 alice09@newspim.com

특히 하츠투하츠는 이번 공연에서 추후 음원 릴리즈될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을 포함한 최초 공개 무대들을 펼친다.

또한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토크 세션과 하츠투하츠의 음악 세계를 색다르게 보여줄 몰입형 체험 공간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스포티파이를 통해 전 세계의 리스너들에게 저희 음악이 닿는 것을 뜻깊게 생각해왔다. 이번 공연을 위해 다양한 무대들을 준비한 만큼 팬분들과 더 가깝게 만날 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싱글 '루드(RUDE!)'로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음원 중 최초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돌파, '더 체이스(The Chase)'와 '스타일(STYLE)'에 이어 '루드!'까지 총 3개의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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