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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골드만삭스, 광모듈 시장 전망 상향…13개 실적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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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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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만삭스가 9월 14일 광모듈 산업 전망을 상향했다.
  • 2026~2028년 글로벌 광모듈 출하량을 20% 이상 높였다.
  • 중국서 800G·1.6T 광모듈 납품·검증 기업이 약 30곳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14일 오전 07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12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최근 골드만삭스가 광모듈 산업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골드만삭스는 2026~2028년 글로벌 광모듈 전체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전망보다 모두 20% 이상 높였다. 차세대 AI 연산 인프라의 핵심 연결 기술로 꼽히는 1.6T급 이상 초고속 광모듈의 출하량 전망치는 더욱 큰 폭으로 상향했다.

중국 시장에서는 여러 상장사가 800G와 1.6T급 이상 광모듈 제품을 이미 고객사에 납품하거나 샘플을 제공해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2026년 09월 11일
나스닥 ▲ 0.95%
26333
다우존스 ▲ 0.97%
52573
S&P 500 ▲ 0.85%
7657

올해 들어 투자자 소통 플랫폼에 공개된 정보를 기준으로 800G 및 1.6T급 이상 광모듈 제품의 납품을 시작했거나 고객사 샘플 검증을 진행 중인 기업은 산업 밸류체인 업·다운스트림 기업을 포함해 약 30곳에 달한다.

기관의 실적 전망을 보면 2026년과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모두 50%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13곳에 달한다.

2026년 순이익 증가율 컨센서스 기준으로는 검교과기(劍橋科技·CIG, 603083.SH/6166.HK), 동산정밀(東山精密∙DSBJ 002384.SZ), 협창데이터(協創數據∙ShareTronic 300857.SZ),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3308.HK)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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