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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명절 맞아 복지시설 방문…"소외 이웃 없는 따뜻한 추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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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군은 23일 로사의집·새길동산을 방문했다
  • 명절 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 석욱희 부군수는 종사자 노고를 격려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종사자 격려로 지역사회 소통 강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명절을 앞두고 시설을 찾은 경남 함안군이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이웃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남 함안군이 23일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로사의집'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함안군] 2026.09.23

함안군은 23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로사의집과 새길동산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을 살피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석욱희 부군수는 시설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석 부군수는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주변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군은 명절뿐 아니라 평소에도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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