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장성군이 오는 29일 오후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호프'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성군이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마련한 것으로 별도로 예매 절차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호프는 시골 마을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목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에스에프(SF)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이다.
'곡성', '추격자', '황해'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황정민·조인성 등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연기력을 뽐낸다.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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