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일원에 들어서는 1808가구 규모의 하이엔드 주거단지 '아크메르 동탄'이 오는 10월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29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아크메르 동탄은 지하 7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높이의 2개 블록(아크메르 동탄 95·99)으로 조성되며 프리미엄 주거를 표방하는 만큼 파격적인 특화 설계를 앞세웠다.
전 가구에 2.5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글로벌 디자이너 자나이나 미레이로의 참여 아래 쿠치네 루베(주방), 한스그로헤(수전), 미라지(세라믹) 등 세계적 명품 가구 및 마감재를 실내 곳곳에 배치했다.
입주민의 거주 편의성을 대폭 높인 공용부 설계도 돋보인다. 모든 가구에 별도의 전용 지하 창고를 제공해 캠핑 용품 등 부피가 큰 짐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고, 가구당 약 1.5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이 중 1000면 이상을 2.6m 광폭 주차면으로 설계해 대형 차량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
[AI Q&A]
Q. '아크메르 동탄'의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A.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95·99번지 일원에 지하 7층부터 지상 최고 49층 높이로,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단지는 두 개 블록으로 나뉘어 아크메르 동탄 95(812가구)와 아크메르 동탄 99(996가구)로 구성됩니다.
Q. 가구 내부에 적용된 프리미엄 특화 설계와 마감재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A. 전 가구에 2.5m의 높은 천장고를 적용해 쾌적한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자나이나 미레이로가 실내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이탈리아 '쿠치네 루베', 독일 '한스그로헤', '아메리칸 스탠다드' 등 해외 정상급 가구와 위생도기, 마감재를 대거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습니다.
Q.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위해 공용 공간에는 어떤 설계가 도입되었나요?
A. 전 가구에 부피가 큰 짐이나 계절 용품을 보관할 수 있는 전용 프라이빗 지하 창고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가구당 약 1.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마련했으며, 이 중 1000면 이상을 너비 2.6m의 광폭 주차면으로 설계해 대형 세단이나 SUV도 여유롭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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