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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AG] 리듬체조 단체종합, 예선 4위로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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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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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이 2일 아시안게임 예선 4위로 결선에 올랐다.
  • 한국은 5볼과 3후프+2곤봉 합계 47.200점을 기록했다.
  • 한국은 3일 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하며 개인종합도 결선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종합 예선을 4위로 마쳐 결선에 진출했다. 

한국은 2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여자 단체종합 예선에서 두 종목 합계 47.200점을 받아 출전 10개국 가운데 4위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한국 리듬체조 국가대표 김지우.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2 football1229@newspim.com

리듬체조 단체 종합은 5명의 선수가 함께 단체 루틴을 수행해 점수를 겨루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부터 리듬체조 단체전은 개인 선수 성적을 국가별로 합산하던 방식 대신 올림픽 정식종목인 단체종합으로 대체됐다.

한국은 김지우(한국체대), 김민슬(용인대), 이정은(세종대), 박수연(운천고), 얀예가째리나(한국체대)로 팀을 구성했다.

첫 로테이션인 5볼에서 23.900점을 받아 카자흐스탄(26.950점), 중국(26.500점)에 이어 일본과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이어 3후프+2곤봉에서는 23.300점을 추가했다. 일본이 이 종목에서 24.400점을 기록하면서 한국은 최종 4위로 예선을 마쳤다.

카자흐스탄이 총점 53.300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중국(53.000점), 일본(48.300점)이 뒤를 이었다.

예선 상위 8개국이 결선에 진출한다. 한국은 오는 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앞선 개인종합에서는 서은채(수원특례시청)와 하수이(한국체대)가 각각 예선 5위와 9위로 결선에 올랐다. 둘은 3일 개인종합 결선에 출전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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