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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338L '3도어 김치냉장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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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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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얼이 23일 338L 3도어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 신제품은 칸별 맞춤 보관과 ±0.3℃ 초미세정온 기능을 지원한다
  • 김치통 9개를 제공하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자랜드 온·오프라인서 먼저 선봬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가전 브랜드 하이얼이 김장철을 앞두고 338L 용량의 3도어 김치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미지=하이얼]

이번 신제품은 김치 보관·숙성 기능 외에 냉동식품, 채소, 곡물 등 다양한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칸별로 보관 모드를 개별 설정할 수 있어 식생활과 보관 목적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에는 내부 온도를 ±0.3℃ 수준으로 정밀하게 유지하는 '초미세정온' 기능이 적용됐다. 외부 온도 변화나 문 개폐로 인한 내부 온도 변화를 줄여 김치 등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치 보관 모드와 숙성 모드를 각각 지원하며, 김치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3개의 저장 공간은 각각 김치 외에 냉동, 소주 슬러시, 채소, 쌀·잡곡, 바나나 등 식재료 특성에 맞춘 보관 모드를 제공한다.

338L의 용량으로 많은 양의 김치와 대용량 식재료, 냉동식품 등을 수납할 수 있다. 제품 전면에는 터치형 컨트롤을 적용해 각 저장실의 보관 모드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제품 구매 시 총 9개의 김치통이 제공되며, 김치통에는 PP 소재가 적용됐다. 식품 안전 기준을 통과한 용기로 김치와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메탈 도어와 글라스 도어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인다. 하이얼 338L 3도어 김치냉장고 신제품은 전자랜드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하이얼은 소형부터 대용량 제품까지 다양한 크기의 김치냉장고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하이얼코리아 관계자는 "최근에는 김치뿐 아니라 다양한 식재료를 함께 보관할 수 있는 다목적 활용 범위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정밀한 온도 관리와 칸별 맞춤 보관 기능, 넉넉한 수납공간을 통해 김치부터 다양한 식재료까지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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