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정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탈락하면서 오늘부터 BYD 승용 전기차 구매자에 대한 정부 보조금 지원이 중단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 결과 총 35개 업체가 신청해 27개 업체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의 한 BYD 자동차판매점의 모습. 2026.07.01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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