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2-06-13 10:13
[뉴스핌=이영기 기자] 발행신고서 정정으로 회사채 발행 일정이 미뤄졌던 BS금융지주의 수요예측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기관투자가 12건 1400억원이 참여해 발행예정규모 1000억원을 넘어섰고, 발행가산금리도 0.30%포인트로 희망가산금리 범위 0.25~0.35%포인트 내에서 결정됐기 때문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회사채 1000억원 발행을 앞두고 BS금융이 지난 11일에 실시한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는 12군데 총 1400억원이었다.가산금리 범위 0.25~0.30%포인트에 10건1000억원, 0.30%포인트 이상~0.35%포인트에서 2건 400억원이 참여해, 발행금리는 가산금리수준 0.30%포인트에서 결정됐다.
발행신고서 제출과정에서 빚어졌던 착오와 정정과는 달리 이번 수요예측은 그 결과가 양호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다.
지난 7일에 이 내용이 '대표주관회사인 하나대투증권'으로 수정됐고, 이 과정에서 BS금융의 회사채 발행은 13일에서 오는 18일로 미뤄졌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