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0-09-03 15:27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든든하다"고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언제든지 대통령에게 상의하시라"며 "주말도 상관없으니 전화하시라"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표는 "재임기간 동안 오로지 위기극복에 전념할 것"이라며 "야당과 원칙 있는 협치를 할 것"이라고 두 가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찬에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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