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1-09-14 10:53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삼육대학교는 위탁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온라인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다음달 16일과 17일, 24일 3일간 열리며, 15가족(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서경현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이번 가족치유캠프를 통한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형성이 가족 내 갈등 개선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온라인과 유선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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