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1-24 11:48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서울 반포동 고속터미널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 인사를 진행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0분부터 고속터미널에서 귀성객을 만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며 덕담을 전했다.
민주당 대표실은 "호남선 뿐인 용산역에서 영남·충청·강원 전국으로 향하는 노선이 있는 고속버스터미널로 변경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시민은 이 대표에게 민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마주친 여러 시민들은 함께 셀카를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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