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05 16:01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산업은행(회장 강석훈)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된 오픈AI 개발자 회의(Builder Lab)에 산업은행이 추천한 국내 인공지능(AI) 관련기업 28개사가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산업은행과 오픈AI는 지난해 11월 장기적 협력 관계 구축 및 국내 AI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협약 후속 조치 일환으로 산업은행이 추천한 주식회사 해빗팩토리 등 28개사가 오픈AI의 초청을 받았다.
산업은행이 추천한 국내 개발자들은 이번 개발자 회의를 통해 글로벌 AI 생태계의 주요 관계자들과 직접 교류하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향후에도 AI 및 혁신기술 분야에서 오픈AI와 같은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기업들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