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14 09:19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동아오츠카는 FC안양과 공식 후원 협약을 연장하며 2025시즌에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오츠카는 FC안양 선수단 및 관계자들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자사 생수 마신다 등을 제공하며 FC안양은 경기장 및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광고 노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나아가 후원 협약을 체결했고 FC안양은 K리그2 우승과 함께 창단 이후 최초로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FC안양과의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FC안양의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속에서 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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