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25 13:42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팅크웨어의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조사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19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3년 연속 1등 브랜드로 각각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국민 소비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각 산업의 제품, 서비스 등 브랜드를 측정하는 지수로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 브랜드파워 조사 결과를 해당 부문별 1위 선정과 함께 매년 공표하고 있다. 팅크웨어의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1,000점 만점에 519.3점, 731.9점을 각각 얻어 1위로 선정됐다.
이 제품은 50만 건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딥러닝하여 객체와 차량 번호판을 더 정확하게 인식하고 촬영한다. 특히 주차 녹화 기능은 차량 접근 객체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필요한 상황만을 정확하게 기록하며, 사고 발생 시 개선된 객체 인식률을 바탕으로 차량 번호와 함께 충격 알림을 스마트폰으로 즉시 전달하여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팅크웨어는 업계 최초로 브랜드 스토어인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본사에서 직접 관리하는 매장으로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포함해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차량 및 가정용 공기청정기 '블루 벤트', 로봇청소기 '로보락' 등 다양한 제품을 시연, 상담, 구매, 장착 및 A/S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sykim@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