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통일부 "북과 회담 장소·시간·의제 조율 중" 기사등록 : 2013년07월04일 19:05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北, 사실상 개성공단 실무회담 제의 수용 [뉴스핌=함지현 기자] 통일부는 4일 북한과 개성공단 실무회담의 장소·시간·의제를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우리 정부가 오는 6일 판문점 통일각이나 평화의 집에서 개성공단 실무회담을 갖자고 제안한 것에 대해 개성공단에저 하자는 수정 제의를 했었다. 사실상 우리정부가 제안한 당국 간 실무회담 제의를 수용한 것이 아니냐는 평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北 "개성공단서 6일 회담"…장소 수정제의한 듯 개성공단비대위 "9일 방북 추진" 정부, 北에 6일 남북당국간 실무회담 제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