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반기문 총장, UN 안보리 '남수단 사태' 긴급회의 이끌어 기사등록 : 2013년12월25일 13: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사진: 신화사/뉴시스>[뉴스핌=노종빈 기자]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안전보장이사회의 남수단 사태 관련 소집된 긴급 회의중 발언하고 있다. UN 안보리는 이날 남수단 사태와 관련 UN 평화유지군 병력 규모을 2배 가까이 증강하는 방안을 채택했다.[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유엔, 남수단에 평화유지군 5500명 증원 결정 남수단 내전 확산에 국제유가 상승 '우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