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동부채권단 회의 개시‥신보 포함 11개 금융기관 전원 참석 기사등록 : 2014년06월30일 10:2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김선엽 기자] 30일 동부제철 채권단이 산업은행에 모여 채권단 회의를 시작했다. 신용보증기금을 포함해 산업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수협, 수출입은행, 정책금융공사 등 11개 금융기관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채권단은 동부제철에 대한 추가적인 자금지원 여부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동부제철 채권단, 30일 워크아웃 논의 동부 채권단, 협상 난항‥자율협약 수용여부 결론 못 내 동부제철, 내주 자율협약 신청‥ 산은과 협상 '관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