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中 7월마지막주 주가 3800P~4200P 예측, 10대증권사 기사등록 : 2015년07월27일 11:0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 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7거래일 연속 상승하던 상하이종합지수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24일 하락 마감했다. 다수 전문가들은 7월 마지막 주(7월 27-31일) 중국 증시가 다소 혼조세를 띄겠지만 전반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연출할 것으로 전망하며 개별 종목에서 투자 기회를 찾을 것을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中 후강퉁종목 하너지박막 휴지조각, 27일 후강퉁 퇴출 중국 증감회, 중철2국 등 4개 상장사 지분 매도 조사 착수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