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안마의자 3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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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전지현 기자] 이마트는 설을 맞아 전점 및 이마트몰에서 ‘브람스 슬라이딩 안마의자(컴백P1010)’를 동일 브랜드 유사 상품(브람스 S877)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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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마트>

28일까지 행사카드(기업,농협,SC,국민,현대,우리)로 구매시 추가로 20만원을 할인한다. 28일 이후에도 36개월 장기 무이자 할부 카드 프로모션(삼성,신한,국민,현대)을 진행한다.

이마트가 2017년 브람스와 함께 출시한 슬라이딩 안마의자는 ‘발바닥 롤링 마사지 기능’이나 벽면으로부터 3cm 떨어져도 설치가 가능한 ‘벽면제로 슬라이딩 기능’을 갖고 있다.

133cm 긴 프레임을 사용해 인체 곡선을 따라 목부터 엉덩이와 허벅지까지 안마가 가능하다.

이마트는 6개월 전부터 브람스와 협의해 사전 기획을 통한 1000대 대량매입으로 판매가격을 30% 낮췄다.

조용욱 이마트 바이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노년층은 물론, 30~40대 젊은 고객들 사이에서 안마의자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고객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광고 등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생산 단계부터 제조업체와 협업해 100만원대 중반 안마의자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전지현 기자 (cjh7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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