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특검 "최경희 '위증' 영장 재청구 고려 대상 중 하나" <속보> 기사등록 : 2017년01월31일 14:3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황유미 기자] 특검 "최경희 '위증' 영장 재청구 고려 대상 중 하나"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입학 특혜와 학사 특혜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 이형석 기자 leehs@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특검, '정유라의 거짓말' 도운 최경희·남궁곤·김경숙 고발 요청 특검, "최경희 위증 고발..삼성 외 대기업도 '뇌물죄' 수사대상"(종합) 특검 "최경희 영장 기각…보강 수사 후 재청구 결정" <속보> 특검 "최순실 자백강요 사실무근...최경희 영장 재청구 검토" (종합)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