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헌재, '문고리' 안봉근 증인채택 철회(속보) 기사등록 : 2017년02월14일 10: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보람 기자] 14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제13차 변론기일 '청와대 문고리 3인방'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비선실세' 최순실씨 의혹과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김학선 사진기자>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이정미 헌재소장 대행 "어떤 편견도 예단도 없다"…공정성 시비 '차단' '문고리' 안봉근, 내일 朴탄핵심판 13차 변론 증인 출석 '朴탄핵심판 5차 변론' 최순실 "안봉근·이재만, 98년 대구서 처음 봤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