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미중 정상회담] "어서 오세요" 악수하는 트럼프와 시진핑 기사등록 : 2017년04월07일 08:0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美·中 정상, '세기의 회담' 위해 플로리다 도착 <사진=AP/뉴시스> [뉴스핌=김성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현지시각) 정상회담장인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라라고 도착해 악수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6일(현지시각) 플로리다주 팜비치 리조트 마라라고 입구에서 부인들과 함께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 "북한 독자적 대응" 실리의 달인 시와 트럼프 중미정상회담, 견제와 상생의 연주 무대 '강 대 강' 트럼프-시진핑…첫 만남 앞두고 초조한 시장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