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1돌 한글날] “꽃 글자는 꽃처럼 생겼어요” 외국인이 본 한글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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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심하늬·황유미 기자] 한글날(10월 9일)을 기념해 지난 9월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글백일장이 열렸습니다.

한글백일장은 지난 1992년부터 연세대 한국어학당이 외국인과 해외동포들에게 한글 창제의 뜻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진행한 행사입니다.

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들은 한글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왜 한국어를 배우게 됐을까요?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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