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잡은 반려견 ‘최시원 프렌치불독’을 바라보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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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심하늬 기자] 최근 배우 겸 가수 최시원씨의 반려견이 유명 음식점 대표를 물어 패혈증으로 사망하게 한 사건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줬습니다.

지난 9월에는 전남 무안에서 개 주인에게 목줄을 채우라 했다가 밀려 넘어진 60대 남성이 중태에 빠진 일도 있습니다. 잇따른 반려견 관련 사건·사고에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들을 향한 시선이 좋지 않은데요.

최시원씨 사건이 알려지고 이틀 후인 23일, 반려견 놀이터가 위치한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공원을 찾아 견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뉴스핌 Newspim] 심하늬 기자 (merong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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