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글자, 디자인이 되다’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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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규희·심하늬 기자]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를 아시나요? 타이포그래피란 본래 활자를 비롯한 조판·인쇄술을 뜻하는 말인데요, 요즘에는 원래의 뜻보다 문자를 활용한 디자인을 이르는 말로 더 넓게 쓰입니다.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문자를 주제로 한 세계 유일의 비엔날레,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가 5회째 열리고 있습니다. 무료 전시임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났습니다.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의 관객 참여형 작품 중에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작품까지 있다는데요. 뉴스핌이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뉴스핌 Newspim] 김규희·심하늬 기자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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