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현대백화점, 면세점에 200억원 출자 "안정적 운영" 기사등록 : 2017년11월10일 18:2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백화점이 계열사 현대백화점면세점에 200억원을 출자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출자 일자는 내달 6일이다. 이에 따라 총 출자 금액은 400억원으로 늘었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연말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점에 시내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안정적인 면세점 사업을 위한 추가자금을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현대백화점, 3분기 영업익 15% 감소 "소비심리 약화" 현대백화점 포인트로 대한항공 탄다 [부고] 이종근(현대백화점그룹 기획조정본부 상무)씨 부친상 # 현대백화점 # 면세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