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일본인 납치피해자 가족, 주일 미 대사 만나 "협력" 요청 기사등록 : 2018년04월11일 07:0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기자= 지난 1977년 13살의 나이에 북한에 납치돼 실종된 요코다 메구미의 어머니 사키에(오른쪽 첫번째)씨가 윌리엄 해거티 주일 미국 대사 부부를 만나 일본인 납치피해자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오영상 전문기자 (goldendog@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아베 일본 총리 “트럼프 대통령에게 납치문제 협력 요구하겠다” “속 타는 일본”...‘재팬 패싱’ 우려 속에 납치문제 해결 요원 북한 외무성 산하 연구소, 아베총리 비난..."일본인 납치 문제 이미 해결돼" 아베 "일본 '전수방위' 방침에 변함 없어" # 일본 # 미국 # 일본인납치 # 북한 # 납치피해자 # 요코다메구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