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코미 전 FBI 국장 회고록 "트럼프는 마피아 두목" 기사등록 : 2018년04월13일 15:5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김성수 기자 = 제임스 코미 전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회고록 '더 높은 충성심: 진실, 거짓말, 그리고 리더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절대적인 충성' 을 요구하는 '마피아 두목' 같은 인물이었다고 혹평했다. sungso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지난해 코미 전 FBI 국장, 뮬러 특검 조사 받아" 美 FBI, 코헨 사무실 압수수색…트럼프 "코헨, 좋은 사람" 트럼프, FBI부국장 해임 후 '맥케이브 메모' 존재 부인 트럼프, FBI 수사 편향 지적 '누네스 메모' 공개 논란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 반격?…법무부·FBI와 충돌 트럼프 '눈엣가시' 매케이브 FBI 부국장 사임 # 트럼프 # 코미 # FBI # 회고록 # 마피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