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P&G, 머크 소비자건강 사업부 '약 4조원'에 인수 기사등록 : 2018년04월19일 13:4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프록터 앤 갬블(P&G)이 독일 제약회사 머크로부터 소비자 건강 사업부를 34억유로(약 4조4734억원)에 인수했다고 19일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사진=블룸버그] 이로써 P&G는 현재의 소비자 헬스케어 사업부와 빅스, 메타무실 펩토-비스몰, 크레스트, 오랄비(B) 등으로 구성된 브랜드에 소비자 건강 업종을 더할 수 있게 됐다. 머크의 소비자 사업부는 연간 10억달러 정도의 매출을 올린다. kckim100@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다국적 제약사, 낮은 약값에 한국 외면?… 환자들 '발 동동' # P&G # 머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