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속보]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항소심서 주범 징역20년· 공범 13년 선고 기사등록 : 2018년04월30일 14: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모양과 공범 박모양이 지난해 11월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첫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핌 DB] adelant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法, 주범 법정최고형·공범 무기징역 선고 '인천 초등생 살해' 항소심 오늘 첫 재판 ‘인천 초등생 살해’ 10대 “1심형량 너무 무겁다”…오늘 항소심 첫 재판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항소심 시작…재주목 ‘소년법’ 개정 인천 초등생 살해 10대들 항소심서 책임 미뤄…서로 "네 탓" # 인천초등 # 인천 초등생 # 인천 초등생 살인 # 초등생 살해 # 인천 살인사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 박양 # 김양 # 항소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