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기타 [사진] 올해 노벨문학상 수여 취소…제2차 세계대전 후 처음 기사등록 : 2018년05월04일 16:2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스톡홀름 로이터=뉴스핌] 김성수 기자 = 4일(현지시간) 스웨덴 한림원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올해의 노벨문학상 선정을 다음해로 연기하기로 했다. 한림원의 지원을 받아 프로젝트를 꾸린 사진작가 장 클로드 아르노의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여파다. 노벨문학상 수여가 취소된 것은 1943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이다. 내년에는 두 명의 수상작이 나온다. sungso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미국 공화당, 트럼프 '노벨평화상' 공식 추천 美상원 외교위원장 “트럼프, 북한 문제 해결하면 노벨상 자격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파키스탄 귀국…탈레반 피격 6년 만 청와대 "노벨 평화상 추진위, 문 대통령과 아무 관련 없어" 서울시, '도시의 노벨상' 리콴유 세계도시상 받는다 美의원들, '우산혁명' 조슈아 웡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 # 노벨 # 문학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